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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문화올림픽 실현과 유산 창출 웅장한 대종소리 널리 퍼지길
등록일 2017-06-14 조회수 3031

[평창]“문화올림픽 실현과 유산 창출 웅장한 대종소리 널리 퍼지길”

     

2017-6-14 (수) 15면 - 김영석 기자

 

 
     
 

◇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종의 성공적 주조(쇳물 주입) 기원제가 13일 충청북도 진천군 성종사에서 심재국 평창군수, 유인환 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. 평창=김영석기자

 
평창군·출향인사 등 충북서
종각 제작 마지막 주조단계
쇳물 주입하며 기원제 올려


【평창】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 창출을 위해 평창군민들과 출향인사들이 성금까지 모금한 `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종'이 제작 마지막 단계인 주조 단계에 돌입했다.

평창군은 13일 충청북도 진천군에 위치한 대종 제작사인 `성종사'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종의 성공적 주조(쇳물주입)를 기원하는 기원제를 올렸다. 이번 기원제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유인환 평창군의장, 대종건립추진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. 이날 심재국 평창군수 등은 올림픽의 성공 개최 염원과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해 건립되는 대종 소리가 웅장한 소리를 내고 여음이 오래 남아 대종건립의 큰 뜻이 군의 발전과 도약의 기틀이 되기를 기원했다.

특히 대종건립추진위원들이 작성한 `올림픽 대종! 군민화합 행복의 메아리로 울려 퍼지길' `올림픽 유산으로 남아 영원히 울려 퍼지길 기원합니다' 등 기원 내용을 담은 동판을 대종 주조 시 함께 녹이는 동판 넣기 행사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. 

대종은 10월 완공될 예정으로 올림픽 이후에는 제야의 종소리, 군민의 날 행사 등 각종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.

심재국 군수는 “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마음과 문화올림픽 실현 의지를 담고 있는 올림픽 대종이 대회 이후 올림픽 유산으로 남길 기원한다”고 말했다. 

김영석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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