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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평창동계올림픽 G-200 불꽃축제]장맛비도 아랑곳 않고 2만5천명 대성황
등록일 2017-07-26 조회수 2995

[평창동계올림픽 G-200 불꽃축제]장맛비도 아랑곳 않고 2만5천명 대성황

   

2017-7-24 (월) 9면 - 이하늘 기자

 

 
     

◇지난 22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G-200 불꽃축제가 춘천역 부근에서 열렸다. 화려한 불꽃들이 호반의 도시 춘천의 하늘을 수놓아 많은 시민 관광객을 매료시켰다. 김남덕·박승선·신세희기자 독자 김예진·어효선 제공

 
다채로운 공연 잇따라
성공 문화올림픽 예감


지난 22일 `평창동계올림픽 G-200 기념 불꽃축제'가 열린 춘천 의암호 일원 행사장에는 2만5,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축제 분위기도 달아올랐다.

이날 행사에는 1군사령부 태권도 시범단의 대중적인 공연부터 비보잉 댄스, 한국 전통북무, 합창, 시민들의 문화도민운동 플래시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펼쳐져 200일 후의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을 예감케 했다.

소프라노 신문희와 평창스노우어린이합창단, 춘천시립합창단은 `아름다운 나라' 합창으로 크로스오버 음악의 진수를 선보였다.

특히 휠체어를 탄 강원래와 구준엽이 `클론'의 이름으로 무대에 깜짝 등장, 한국응원가 메들리를 불러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구현하게 될 올림픽 정신을 음악으로 보여주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.

이어 이날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제가 `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(Let everyone shine)'을 공개한 가수 인순이는 행사가 모두 끝난 후에도 다시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하며 앙코르 곡을 마무리해 박수갈채를 받았다.

춘천=이하늘기자 2sky@kwnews.co.kr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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